건물 분양가 · 토지임대료 월 42.6만 원
내 집 마련,
숫자로 가볍게.
청약 자격부터 한 달 주거비, 10년 뒤 자산까지.
복잡했던 집 고민을 내 숫자로 정리해 보세요.
건물 분양가 · 토지임대료 월 51.15만 원
2026년 · 일반공급 11.04~11.06
주택별 예상 월 비용 추정금액은?
면적과 타입을 바꾸며 필요한 자금을 확인하세요.
내가 신청 가능한 유형은?
공고일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검사 후 다섯 공급유형의 선정방식과 내 조건의 강점을 비교할 수 있어요.
일반 주택 매수 후 자산과 비교
같은 날 매수한 두 집, 10년 뒤 예상가격과 주택 순자산만 비교합니다.
고덕강일 매수
위 자금 계산기에서 고른 면적·타입
매수 기준 건물가격
49·59㎡ / 타입 바꾸기 ↗대출은 위 자금 계산기의 LTV·금리·기간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토지 소유권을 포함하지 않는 건물가격의 변화율입니다.
일반주택 매수
고덕강일과 같은 날 매수하는 일반아파트
대출 조건 +
미래 승인조건이 아닌 계산용 가정입니다. 원리금균등으로 120개월 상환합니다.
예상가격과 남은 대출을 나란히 확인하세요. 입력하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남는 돈까지, 같은 자금으로 비교하기집에 덜 쓴 돈과 매달 남는 돈도 함께 계산해요.+
같은 보유자금과 월 예산으로 시작해서 주거비를 내고 남은 금액을 저축·투자한다고 가정합니다. 아래 금액은 예시입니다.
보유자금에는 반환받을 순전세보증금 등을 포함하고, 기존 부채 상환액·유지할 비상금은 미리 제외하세요. 같은 돈을 금융자산과 전세보증금에 중복 입력하지 않습니다.
일반주택 부대비용·유지비 조정 +
고덕강일의 확장비·부대비용·전환보증금·관리비·세금 가정은 위 자금 계산기와 연동합니다. 보증금은 소비 비용이 아닌 별도 자산으로 남깁니다.
월말 저축, 매월 초 금융수익 반영, 임대료·관리비 고정 가정입니다. 부족액을 자동 대출로 메우지 않습니다. 시뮬레이션 자산은 실제 매도세금·비용을 차감한 처분대금과 다릅니다. 계산 기준 ↗
주택 순자산 = 10년 후 주택 예상가격 − 그때 남은 주택대출. 금융자산·전환보증금·미래 저축·세금·매도비용을 포함한 총순자산은 아닙니다. 초기 투입금과 월 부담도 다르므로 순자산 금액만으로 유불리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계산 기준 ↗
자동 저장하지 않습니다. 저장 버튼을 누를 때만 브라우저에 보관합니다.